계기판엔 안 나오는 완충 후·충전 후·이번 주행 전비를 헤드유닛 화면 위에 띄웁니다.
헤드유닛 화면 위에 겹쳐 뜨는 오버레이 — 위 카드가 실제 표시 모습입니다
BYD 계기판은 순간·평균 전비만 보여주죠. 자동전비는 “언제부터”를 기준으로 나눠 정확히 계산합니다.
100% 충전을 한 번 하면 기준이 잡히고, 그 뒤 주행 전체의 실전비를 누적해서 보여줍니다.
마지막 충전이 끝난 시점 기준. 급속 부분충전도 감지해 그때부터 다시 셉니다.
차가 움직이기 시작하면 이번 주행만의 전비를 따로 표시합니다.
한 번 켜두면 이후 시동을 켤 때마다 알아서 화면에 뜹니다.
검정/흰·초록·주황·하늘, 배경 없이 글자만 띄우는 투명 모드까지.
숏컷바 옆이면 작게, 멀리서 보려면 크게. 한 줄/두 줄·이름표 선택.
차는 배터리에서 나간 전력만 셉니다. 충전기에 넣은 실제 양 기준으로 보려면 계수를 올리세요.
홈으로 나가 손가락으로 끌어 원하는 자리에 놓으면 됩니다.
새 버전이 나오면 시동 켤 때 알림만 뜹니다 — 설치는 이 페이지에서.
헤드유닛 브라우저로 이 페이지를 열고 위의 APK 다운로드를 누릅니다. (폰으로 받아 USB로 옮겨도 됩니다.)
내려받은 autotrip.apk를 눌러 설치. “출처를 알 수 없는 앱” 허용을 물으면 켜주세요.
앱을 열고 다른 앱 위에 표시를 허용한 뒤 표시 시작을 누릅니다.
다음 100% 완충 때 완충-후 기준이 자동으로 잡힙니다. 급속 부분충전이 끝나도 그 시점부터 다시 세기 시작합니다.